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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news.hada.io/topic?id=28208

https://gist.github.com/karpathy/442a6bf555914893e9891c11519de94f

 

🧠 한줄 요약

RAG처럼 매번 검색해서 답하는 게 아니라, LLM이 직접 ‘지식을 누적하는 위키’를 계속 업데이트하는 방식


🔑 핵심 아이디어

기존 방식 (RAG)

  • 문서들을 저장해두고
  • 질문할 때마다 관련 부분을 찾아서 답변 생성
  • ❌ 지식이 “누적되지 않음”

새로운 방식 (LLM Wiki)

  • LLM이 지속적으로 위키를 직접 작성/관리
  • 새 자료가 들어오면:
    • 읽고 요약
    • 기존 내용과 통합
    • 충돌/모순 표시
  • ✅ 지식이 계속 쌓이고 진화하는 구조

🧱 구조 (아키텍처 3층)

  1. 원본 데이터 (Source of truth)
    • 논문, 기사, 메모 등 (수정 불가)
  2. 위키 (LLM이 작성)
    • 요약, 개념, 엔티티 페이지
    • 서로 링크된 구조
  3. 스키마 (운영 규칙)
    • LLM에게 “어떻게 위키를 관리할지” 알려주는 설정 파일

👉 핵심:
LLM을 단순 답변기가 아니라 “지식 관리자”로 쓰는 것


⚙️ 동작 방식 (중요)

1. Ingest (입력)

  • 새 자료 넣으면:
    • LLM이 읽고
    • 요약 작성
    • 관련 페이지들 업데이트 (10~15개까지 영향)

2. Query (질문)

  • 위키를 기반으로 답변 생성
  • 답변 자체도 다시 위키에 저장 가능

👉 즉:
질문 자체가 지식을 더 쌓는 행동


3. Lint (정리)

  • LLM이 주기적으로 점검:
    • 모순
    • 오래된 정보
    • 연결 안 된 페이지
    • 빠진 개념

💡 왜 중요한가

기존 문제:

  • 위키는 유지 관리가 너무 힘들어서 다들 포기

이 방식:

  • LLM이 대신 관리 → 비용 거의 0

👉 핵심 통찰:

“문제는 공부가 아니라 정리(bookkeeping)였다”


🧠 특징 (차별점)

1. 명시적 지식

  • 위키 형태로 눈에 보임
  • AI가 무엇을 아는지 확인 가능

2. 데이터 소유권

  • 로컬 파일 기반 (마크다운)
  • 특정 서비스에 종속되지 않음

3. 파일 중심 구조

  • Obsidian, git, CLI 등과 연동 가능

4. AI 교체 가능

  • Claude, GPT 등 자유롭게 연결

🧪 활용 사례

  • 개인 지식 관리 (PKM)
  • 연구 정리
  • 독서 노트
  • 팀 내부 위키
  • 프로젝트 기록

👉 공통점:
시간에 따라 지식이 쌓이는 영역


🔥 핵심 비유

  • Obsidian = IDE
  • LLM = 프로그래머
  • Wiki = 코드베이스

👉 즉:
지식을 “코드처럼 관리”하는 패러다임


🚨 중요한 포인트 (실무 감각)

이건 단순히:

  • “노트 잘 정리하기”가 아니라

👉 “지식을 자동으로 재구성하는 시스템 설계”


🧩 한 줄 인사이트

👉 RAG = “검색 기반 기억”
👉 LLM Wiki = “축적 + 진화하는 기억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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